캐나다의 문화, 명절
캐나다는 이민자가 아주 많은 나라입니다. 원주민과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 등에서 이민온 초기유럽정착민 뿐만 아니라 제 주변만 해도 인도, 중국, 이란, 홍콩, 한국 출신이 아주아주 많고 베트남, 멕시코, 러시아, 우크라이나, 대만, 일본, 프랑스, 아일랜드 출신도 많이 본것 같아요. 따라서 캐나다만의 문화나 기념일도 많지만 음력 설, 추석(중추절)에도 쇼핑몰이나 지역축제, 건물 데코레이션 에서도 특별한 날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많이 기념하는 문화를 좀 설명해 드리면, 10월 31일에는 할로윈 데이입니다. 많은 집, 가게가 할로윈 데이를 맞아 데코레이션을 정성껏 합니다. haunted house 라고 해서 자기 집을 유령의 집처럼 꾸미고 지역 주민에게 공개하는 집도 있어요. 어린 아이들은 할로..